"Cogito Ergo Sum."
(나는 생각한다, 고로 존재한다.)
철학에 대해 별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에게도 매우 익숙한 문구죠
"나는 생각한다, 고로 존재한다."
철학자이며 수학자인 르네 데카르트의 격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
사실 이말을 데카르트가 처음 한것은 아닙니다
이미 더욱더 먼 과거부터 플라톤이나 아우구스티누스 등의 철학자들이
여러번 언급해온 개념이지만
르네 데카르트가 정형화 시키고 고착시켜 유명해지게 된것이죠
그럼 이 말의 본 뜻은 무엇일까요?
르네 데카르트가 어떤 의미에서 이런 말을 했는지에 대해 알기위해
그가 살던 시대상과 배경을 먼저 간단하게 알아봅시다
